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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책을 읽고 기록하는 쨍하고 해뜬날입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을 읽고 배운바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작가 : 가와카미 데쓰야
가와카미 데쓰야는 일본에서 유명한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팅 전문가입니다. 그는 "스토리 브랜딩"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인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의 책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은 그가 실제로 효과를 본 스토리 마케팅 기법 100가지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어떻게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를 차별화하고 매출을 올릴 수 있는지 가르칩니다.
장소의 정의를 바꾸는 기술
맥어스는 먼자 스키장의 정의부터 바꾸기로 했다. 그래서 이 스키장을' 스키를 탈 수 있는 피트니스 클럽'이라고 새롭게 정의했다.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피트니스 클럽에 가는 대신 스키장으로 오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그리고 요금을 과감하게 낯췄다. 당시 다른 스키장 금액의 1/3에 해당하는 파격적인 가격 인하였다. 그리고 '피트니스 센터보다 저렴하다. 건강을 위해서 꼭 한 번'이라는 카피로 홍보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 결과, 1년만에 입장객 수가 작년의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요금은 내렸지만 여러 가지 캠페인을 통해 매출은 50%이상 올랐다.
스토리 기술
상품의 정의를 바꾸는 것처럼 장소의 정의를 바꾸는 법도 있다.
꼭 기억하기
이미 익숙한 장소를 새롭게 정의해보자
나의 적용점 이야기
장소를 새롭게 정의한다. 사람들을 유익하게 한다. 마케팅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것은 이렇다. 이 또한 고명환 작가도 한 말이다. 즉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려고 할 때 사람들은 찾게 되고 그것이 곧 마케팅이다. 나는 마케팅을 어렵게 생각했다. 아니 마케팅은 나를 홍보하는것이고 홍보를 통해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물론 마케팅은 그런것이다. 나를 홍보하는 것이 곧 마케팅이다. 그러나 나의 목적은 어떻게 하면 돈을 벌까? 어떻게 해야 많은 돈을 버는 마케팅을 하는 걸까?에만 초점을 두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알아간다. 그리고 상대방을 유익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마케팅을 하려고 하니 조금씩 방향이 잡혀 나가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나 또한 기분이 왠지 좋다. 돈에 목적을 둘때는 조급한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고, 그들을 도울까?에 초점을 두니, 내 마음도 편하면서 스스로, 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홍보를 하게 된다. 아직은 미흡하지만 선한 동기로 마케팅도 해야 진정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럴게 할 때, 이번 사례와 같은 놀라운 장소의 새로운 정의에 대한 시도로 새롭게 부활한 사업체를 직접 체험 할 수 있게 되리라 생각이 든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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