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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백팀장과 커피 한잔 — 전문가 상담
✂️ 구라와 뻥으로 연매출 2,500억 — 준오헤어 42년 강윤선 대표에게 배운 것들 ☕
📋 오백팀장의 오늘 이야기
오늘 오백팀장은 특별한 자리에 다녀왔어요. ☕
국내 최고 미용 브랜드 준오헤어를 42년간 이끌어온
강윤선 대표님과 마주 앉은 거예요.
직원 3,500명, 연매출 2,500억.
그런데 대표님 첫 마디가 이거였어요.
"저는 구라와 뻥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
처음엔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 메모가 멈추지 않았어요. 🍀
💭 "구라와 뻥이요?" — 꿈을 크게 꾸는 힘
☕ 오백팀장
"대표님, 구라와 뻥으로 2,500억을 만들었다고요? 그게 무슨 뜻인가요?" 🤔✂️ 강윤선 대표
"제가 인턴 시절에 꿈 얘기를 하면요, 사람들이 항상 이랬어요. '구라까지 마, 뻥까지 마.' 😅근데 저는 그때 깨달은 거예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 구라꾼이구나. 크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다 뻥쟁이라고 불렀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직원들한테 이렇게 말해요. 생각을 적게 하지 말고 크게 하라. 큰 생각이 바로 구라이고 뻥이에요. 그 구라가 현실이 된 게 지금의 준오헤어입니다."
📚 30년 독서 문화 — 3,500명이 같은 책을 읽는다
☕ 오백팀장
"직원 3,500명이 한 달에 한 권씩 같은 책을 읽는다고 들었어요. 그것도 30년째요.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 강윤선 대표
"처음엔 책 보라고 하니까 나가더라고요. 😅 '나 책 보러 왔냐'고 하면서요. 책값이 말도 못하게 들어가는데 다 새 책이고.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모든 것이 문화가 되려면 혼란의 시간이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제가 제일 잘한 것 중 하나가 30년간 책 읽는 문화를 만든 거예요.
문화가 되니까 습관이 된 거예요.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생겼어요. 3,500명이 같은 책을 읽으니 쓰는 언어가 같아진 거예요. 공통 언어가 생기니까 동료감이 높아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지니까 디자인도 달라져요. 미용이랑 관계없는 책을 읽어도 결국 다 연결이 돼요."
☕ 오백팀장
"책 읽는 게 머리 자르는 기술하고 무슨 관계가 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 강윤선 대표
"처음엔 저도 몰랐어요. 근데 세월이 갈수록 이게 느껴지는 거예요. 생각의 폭이 넓어지면 디자인도 넓어지거든요. 이야기를 많이 접하면 상상력이 커지고, 상상력이 커지면 내가 만들어내는 것도 달라져요. 우리 직원 중에 지금은 박사학위 가진 디자이너도 있어요. 처음에는 고등학교 졸업이 최고였는데요. 이게 다 연결이 돼요. 점이 선이 되듯이요."🌍 배우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 일본을 100번 간 이유
☕ 오백팀장
"오늘 직원들한테 하신 말씀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라고요." 😮✂️ 강윤선 대표
"맞아요. 저는 일본을 100번이 넘게 갔어요. 😄 뭘 배우러 갔냐고요? 거기서 뭔가를 배워 오는 것도 있지만 그 문 앞에 서서 그들을 느끼는 거예요. 인테리어, 디자인 감각, 일하는 방식. 그걸 몸에 새기고 오는 거죠.배우면 짜릿해요. '아 이걸 몰랐는데 이제 알았다!' 그 순간이 저는 너무 좋아요. 그래서 지금도 배우는 걸 멈추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은 반대가 됐어요. 우리가 일본 1,500명을 교육하러 가요. 예전엔 핀셋 하나도 사러 가던 제가요. 😄 그게 바로 배우는 사람의 힘이에요."
💛 주는 능력이 리더십이다
☕ 오백팀장
"리더를 볼 때 가장 먼저 보시는 게 뭐예요?"✂️ 강윤선 대표
"주는 능력이에요. 😄주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저는 리더를 안 시켜요. 돈만이 아니에요. 마음도 주고, 웃음도 주고, 에너지도 주는 거예요.
직원들한테 막 퍼주는 리더 있잖아요. 처음엔 아까울 것 같지만요. 그게 복리로 돌아와요. 직원들이 감동받아서 그걸 고객한테 다 전달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리더가 있는 매장이 진짜 잘 돼요.
직원을 부자로 만들어주면 내가 더 부자가 됩니다. 이게 제가 42년간 경험한 진심이에요."
🏃 한계는 끝이 아니다 — 넘으라는 신호다
✂️ 강윤선 대표
"도남동에서 잘 됐을 때 사람들이 그랬어요. '거기서 만족해, 뭘 또 가냐'고. 2호점 낼 때도, 명동 갈 때도 다 그랬어요.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계라는 말은 여기가 끝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넘어서라는 신호예요.
그 한계선을 딱 넘으면요, 또 다른 게 보여요. 또 다른 게 보여요. 그걸 반복하다 보니까 지금 세계를 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를 막아 놓은 건 세상이 아니라 내 생각이에요."
☕ 오백팀장
"42년을 하셨는데 지겹지 않으세요? 번아웃은 안 오셨나요?" 😊✂️ 강윤선 대표
"42년 했는데 1년 한 것 같아요. 😄저는 힘든 것도 일의 부분이라고 인정했어요. 힘든 걸 인정하고 나면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이걸 해결해야 할 문제구나'라고 생각이 돼요. 그리고 거기서 배울 걸 찾는 거예요.
실수는 괜찮아요. 근데 실수를 통해서 배울 것을 못 찾으면 너무 많은 걸 잃어버리는 거예요.
새로운 걸 시작할 때는요, 처음엔 힘들고, 두 번째엔 혼란스럽고, 세 번째엔 평화로워져요. 파도를 넘으면 또 다른 맛이 보여요. 😊"
📖 대표님이 추천하는 책 4권
| 책 제목 | 대표님의 한마디 |
|---|---|
| 📘 타이탄의 도구들 | 200명의 성공한 사람들의 도구. 10년 걸리는 일을 왜 6개월에 못 할까 질문하게 만드는 책 |
| 📗 프레임 | 시각만 달라도 인생이 달라진다.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해석하는 나의 프레임이 중요하다 |
| 📙 그릿 (GRIT) | 꾸준함이 최고의 전략. 천재가 아니라 끈기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
| 📕 원씽 (ONE THING) | 한 가지에만 집중해라. 단발머리를 탁월하게 자르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이다 |
🙏 마지막으로 — 생각이 전부다
✂️ 강윤선 대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그 사람의 생각이 곧 그 사람이에요.
오늘 내가 먹은 마음이 오늘 나의 하루예요. 생각을 올바르게 하면 올바르게 살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든 기본으로 장착해야 할 게 있어요. 바로 감사예요.
감사의 반대말은 당연함이에요. 당연함에 감사를 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달라져요. 미운 것도 없어지고, 에너지가 충전되고, 일이 즐거워져요.
싫어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어요. 😊"
💛 오백팀장 한마디
커피 한 잔이 두 잔이 됐어요.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강윤선 대표님이 남기신 말들이 자꾸 머릿속을 맴돌아요.
"배우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한계는 끝이 아니라 넘으라는 신호다."
"직원을 부자로 만들면 내가 더 부자가 된다."
"감사의 반대말은 당연함이다."
42년을 1년처럼 살아온 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묵직하게 가슴에 남았어요.
오늘 배운 것, 내일부터 조금씩 실천해보려고요. 😊 🍀
#준오헤어강윤선 #배우는사람이무섭다 #한계는넘으라는신호 #주는리더십 #꾸준함이전략 #독서문화기업 #타이탄의도구들 #원씽책추천 #감사의힘 #머니오백팀장과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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